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 단국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경기
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 단국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 입력 : 2022. 08.18(목) 01:16
  • 우민기기자
[우민기기자 ] 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17일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단국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지역내 청년계층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민취업지원제도의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을 활용하여 양질의 지속가능한 진로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하며, 취업률 제고를 위해 적극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안에 별도의 국민취업지원제도 전담 상담창구를 개설하여,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국대학교 4학년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은 고용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상담창구를 통해 해당제도에 대한 전문상담을 받고 바로 신청도 가능하게 되었다.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청년일자리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중으로, 단국대학교 이영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의 이번 협약을 맺게 되어 감사함을 표현하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 청년들이 양 기관을 통해 많은 고용서비스 지원을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 김소영 소장은 “단국대학교와 향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양질의 취업지원서비스를 발굴하고 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여 양 기관이 ‘용인지역청년일자리거버넌스’의 거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민기기자 woomin80@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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