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국방 “과거 軍 잘못된 관행과 악·폐습 없애야”

李 장관, 육군 훈련소서 신병 교육 점검

김부삼 기자 kbs6145@naver.com
2022년 05월 23일(월) 17:14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23일 오전 논산 육군훈련소를 방문하여 병영생활관에서 훈련병들의 초도보급품을 직접 확인하는 모습. (사진=국방부 제공)
[김부삼 기자] 이종섭 국방장관은 잘못된 군 관행과 악습, 폐습을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23일 육군 훈련소를 방문해 신병 교육 현장을 점검했다.
이 장관은 병영 식당에서 훈련병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안전한 병영 환경 조성, 장병 복지 여건 개선을 통해 사기가 높은 군을 육성하고 장병들의 병역 이행이 존중 받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또 "과거 군의 잘못된 관행이나 악·폐습을 없애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 장관은 병영 생활관을 살펴본 후 "육군 훈련소는 정병 육성의 요람"이라며 "군의 전투력을 창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신병 교육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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