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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동에 설 식품 종합선물 25상자 기탁
  • 입력 : 2021. 02.07(일) 11:14
  • 오산/양용기기자
오산시 관내 하나님 교회 기탁 물품.(사진/오산시 제공)
(오산/양용기 기자). 오산시 대원동(동장 강래출)은 하나님의 교회 에서 지난 4일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품 종합선물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활동 제한이 장기화하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설맞이 식품 종합선물 25상자를 기탁하게 되었다.”며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가족들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지속해서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추위로 인해 저소득층분들이 더욱 힘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오산/양용기기자 yk6007@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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