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동절기 대비 안성맞춤시장 ‘안전 점검의 날 운영’

지방종합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동절기 대비 안성맞춤시장 ‘안전 점검의 날 운영’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조성 및 안전한 지역사회 제고를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실시
  • 입력 : 2021. 12.01(수) 14:41
  • 안성/서태호 기자
[안성/서태호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은 지난 26일 안성맞춤시장 내 점포 3개소 및 공용구간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절기는 결빙 및 폭설로 인해 구조물 붕괴, 감전,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아지는 시기로 시설을 미리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안성맞춤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에 공단은 안전위험요소 제거를 위하여 점포별로 소방, 가스, 전기 등 화재 예방사항과 시설물 구조안전, 안전규정 준수여부 등 위험사항을 육안으로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요청하였으며, 기타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안전하게 조치될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

최갑선 이사장은 “동절기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시기로 모두의 관심과 노력을 통한 안전문화 조성이 필요하다.”며 “공단은 형식적인 안전점검으로 그치지 않고 안전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할 예정으로 안성맞춤시장 상인회와 관계자 분들의 안전관리와 화재예방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8월 안성맞춤시장 상인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거리청소 및 방역활동 실시, 년2회(동절기, 하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성/서태호 기자 thseo1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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