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안성시 시설관리공단과 ‘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배출방법 교육’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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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안성시 시설관리공단과 ‘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배출방법 교육’ 프로그램 진행
  • 입력 : 2021. 12.09(목) 13:43
  • 안성/서태호 기자
[안성/서태호 기자]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지난 7일 안성시 시설관리공단과 ‘자활근로사업단 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배출방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와 안성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20년 12월 지역 내 사회적 배려계층의 근로역량 배양 및 근로기회 제공과 지역사회의 환경정비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이날 교육은 상호협력의 일환으로, 사회적 배려계층에게 환경지식을 전달하고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협력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교육, 버려진 쇼파 가죽을 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업사이클링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무심코 버렸던 재활용품을 좀 더 세심하게 신경써서 버려야 한다고 느꼈고, 재활용품을 활용해 내 손으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기쁘고 뿌듯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사회적 배려계층의 자립·자활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로 사회적 배려계층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 환경 의식을 개선하고 향상시켜 자원순환사회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안성/서태호 기자 thseo1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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