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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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전국 403건의 사례에서 화성시 포함 총 8건를 선정
  • 입력 : 2022. 05.23(월) 19:13
  • 화성/양용기 기자
화성시청 전경.(사진/수도권일보 자료)
[화성/양용기 기자] 화성시는‘2022년 1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실적’우수사례 선정 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 으로 전국 지자체 대상 신청을 받아 적정성, 노력도, 효과성, 연계·파급성 등 양방향 긴급차량 우선 신호제어시스템 우수사례를 선정 했다.

이에 전국 403건의 사례에서 화성시 포함 총 8건를 선정 했다.

현황 및 문제점은 폐쇄망 으로 운영되던 교통신호제어시스템으로 소방차 등 자주 출동을 나가는 구간만을 미리 설정해 우선 신호를 부여해줌으로써 한계점 발생 하고 있어 국정원 등과 지속적인 협의 끝에 국가정보 보안 기본지침 개정을 추진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소방시스템과 신호시스템을 직접 연계하는 양방향 긴급차량 우선 신호제어시스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전문 관계자는 출동 지까지 모든 교차로의 신호제어가 가능해지면서 골든타임 확보,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경기도 광역 긴급차량 우선 신호제어시스템 구축을 위한 발판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철모 화성시장은“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모든 공직자가 노력해 준 결실”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양용기 기자 yk6007@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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