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감 흐르는 해양경찰청

사진으로 보는 뉴스
적막감 흐르는 해양경찰청
  • 입력 : 2022. 06.24(금) 18:11
  • 김부삼 기자
[김부삼 기자] 정봉훈 해양경찰청장과 치안감 이상 간부들이 서해 피격 공무원과 관련 종합적인 책임을 통감하면서 사의를 표명한 24일 오후 해경청 관계자들이 인천 연수구 해양경찰청에 들어서고 있다.
해양경찰청장은 이날 서해 피격 공무원과 관련 종합적인 책임을 통감하면서 사의를 표명했다.
정봉훈 해경청장은 입장문을 통해 “저는 이 시간부로 해양경찰청의 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김부삼 기자 kbs6145@naver.com
김부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수도권일보 (www.sudokw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