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단독 환담’

사진으로 보는 뉴스
尹 대통령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단독 환담’
  • 입력 : 2022. 11.17(목) 17:01
  • 김부삼 기자
[김부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서울 모처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함께 걸으며 환담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2.11.17.
김부삼 기자 kbs6145@naver.com
김부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수도권일보 (www.sudokw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