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방송 개국 20주년 특별기획 <세계의 국회의원을 만나다> 방송

정치
국회방송 개국 20주년 특별기획 <세계의 국회의원을 만나다> 방송
스웨덴, 일본, 독일, 프랑스, 미국 등 8개 나라 8부작
해외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과 일상 밀착취재
5월 23일(목) 밤 11시 10분, 제1편 「세계의 국회의원을 만나다 스웨덴 편」 첫 방송
  • 입력 : 2024. 05.23(목) 14:15
  • 유한태 기자
스웨덴 야곱 리스베리 의원의 대정부질문
[유한태 기자] 올해로 개국 20주년을 맞은 국회방송이 개국 20주년 특별기획 <세계의 국회의원을 만나다> 8부작을 제작·방송한다.

▲스웨덴 ▲일본 ▲독일 ▲미국 ▲말레이시아 ▲프랑스 ▲네덜란드 ▲호주 등 세계 8개국의 의회민주주의의 모습을 자세히 조명해보고 우리나라 국회와의 차이점과 개선점을 모색한다.

세계 각국 의회에서 활약하는 다양한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현지 동행취재를 통해서 각 나라의 민주주의의 모습과 국회의원들의 활약상을 살펴보고 이를 계기로 우리 국회에 대한 시사점을 모색해 본다.

5월 23일(목) 밤 11시 10분 첫 방송에서는, 전 세계에서 대표적인 복지국가로 손꼽히는 나라 스웨덴에서 국민을 위한 실용적인 복지 정책을 실현하며 신뢰의 정치를 이어 나가고 있는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김명진 국회방송국장은“개국20주년 특별기획 <세계의 국회의원>은 각 나라마다 다른 의회민주주의의 모습을 그 나라의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통해서 보여주기 위해서 기획했다”라며 “이를 통해 우리 의회민주주의 발전방향을 시청자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한태 기자 yht1818@sudokwon.com
유한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수도권일보 (www.sudokw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