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를 넘어 전북 진안으로’...한국 숲사랑 경기지역, 환경보호캠페인

사회
‘경기도를 넘어 전북 진안으로’...한국 숲사랑 경기지역, 환경보호캠페인
  • 입력 : 2024. 06.16(일) 20:34
  • 고양/허윤 기자
[고양/허윤 기자] (사)한국 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이 전북 진안 운일암 반일암을 찾아 등산객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캠페인을 펼쳤다.

16일 한국 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에 따르면 지난 15일 42명의 숲사랑 회원들은 운일암 반일암과 출렁다리 정상까지 올라 산불예방과 국토청결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김필례 경기지역 총재와 조금복 사무총장, 정형배 산림보호회장, 김세겸 고양시지회장, 윤형용 성사동 위원장 등도 참석했다.

숲사랑 경기지역은 이에 앞서 지난달 18일 41명의 숲사랑 회원들은 남양주축령산자연휴양림에서 산불예방캠페인을 펼치고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가졌다.

또 같은 달 9~11일까지 3일 동안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서 다문화가족과 이웃돕기를 위한 고구마도 심었다.

김필례 경기지역 총재는 “연이은 봉사활동에도 회원들이 흔쾌하게 먼 길까지 함께 해 감사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고양/허윤 기자 hu1103@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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