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용문새마을금고, 우수회원 자녀에 3000만원 장학금 지급

사회
MG용문새마을금고, 우수회원 자녀에 3000만원 장학금 지급
- 중앙회 공모사업에 당선 1000만원 예산으로 지역사회환원사업
  • 입력 : 2024. 07.05(금) 17:10
  • 양평/강기호 기자
[양평/강기호 기자] MG용문새마을금고(이사장 신금철)가 운영하는 MG봉사단이 장애인시설 자원봉사단 환경정비 등 다양한 지역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금고에서 복지센터 및 방문요양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노인복지에 앞장 서고 있다.

또한, MG용문새마을금고가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관내 학교추천으로 중·고등학생(중학교 20만원,고등학교 50만원)을 5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자체 장학사업으로 선정된 대학생 중 우수회원 자녀 중 30명(각100만원)에게 장학금 30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다.

특히, 지역내 지자체나 기관단체의 지원을 받지못하는 어려운 가정도 많아 MG용문새마을금고가 올해 중앙회 공모사업에 당선되어 1000만원이 넘는 예산으로 지역사회환원사업 일환으로 어럽고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여(용문․지평면)지역에 반찬사업으로 매주 수요일 일주일 분량의 반찬 3종류 조리하여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20가구에 반찬을 제공 하고 있어 지역사회발전에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신금철 이사장은 “지역의 발전과 국가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는 격려의 말과 함께, “여러분들이 장차 지역의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는 선배들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용문새마을금고는 지난 25년간 690여명의 우수 회원 자녀에게 총 5억8천여 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회원 교육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양평/강기호 기자 giho@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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