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키스, 역시 4세대 '복병'…日 데뷔앨범 오리콘 5위

연예
퍼플키스, 역시 4세대 '복병'…日 데뷔앨범 오리콘 5위
  • 입력 : 2023. 03.23(목) 18:00
  • 김부삼 기자
[김부삼 기자] '4세대 복병 걸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의 일본 데뷔 앨범이 호성적을 거뒀다.
23일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퍼플키스의 일본 데뷔 미니앨범 '디어 바이올렛(DEAR VIOLET)'이 21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5위를 기록했다.
퍼플키스의 데뷔 미니앨범 '디어 바이올렛'에는 퍼플키스가 지난달 한국에서 발매한 미니 5집 '캐빈 피버(Cabin Fever)'의 타이틀곡 '스윗 주스(Sweet Juice)'를 포함한 전작의 주요 수록곡들의 일본어 버전이 담겼다.
한편 지난 21일 일본 오사카에서 단독 공연 '퍼플키스 재팬 퍼스트 라이브(PURPLE K!SS JAPAN 1st LIVE)'를 성공적으로 마친 퍼플키스는 오는 26일 도쿄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김부삼 기자 kbs6145@naver.com
김부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수도권일보 (www.sudokw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