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중심 열린시정과 책임행정으로 살맛나는 경제 도시 만들 것”

인터뷰
“시민중심 열린시정과 책임행정으로 살맛나는 경제 도시 만들 것”
인터뷰 │ 박형덕 동두천시장
  • 입력 : 2022. 07.17(일) 16:46
  • 동두천/고명현기자
[ 동두천/고명현기자] 동두천을 새롭게, 10만여 시민을 힘나게, 밝은 미래의 희망을 담은 ‘새롭게’ 시민이 행복한 도시, 골목 구석까지 활력과 기운이 넘치는 도시, 시민의 행복이 탐스럽게 열리는 새로운 도약의 디딤돌행정을 힘차게 출발해 나가겠다는 민선 8기 제20대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소통의 대화를 가져 본다.
우선 동두천시가 지방자치시대인 (시장 박형덕) 행정부가 시작출발과 함께 발로 뛰는 세일즈, 현장중심행정에서 답을 찾는다. CEO경재경영리더십의 스마일 웃음과 함께 시간이 거듭 될수록 수준 높은 전원의 도시, 경기북부의 중심물류도시, 인구 10만여 21세기 통일의 중심도시로서 수도권 1일 관광의 도시로 변모가 됨을 박 시장의 행정에서 느끼게도 한다.
21세기 경기북부 통일의 관문 중심도시 문화의 일류도시 동두천시 건설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은 박형덕 시장의 과거 시의회 의원, 시 의장, 도의원의 재정분과위원의 발 빠르고 남다른 커뮤니케이션에 따른 리더십행정을 중심으로 800명 전 공직자들이 하나가 되어 행정을 받들고 모든 시정역량을 결집 희망찬 미래준비를 착실한 계획과 체계적인 빠른 행정에 10만여 시민들은 동두천시의 긍지와 함께 박 시장에게 뜨거운 박수들을 보내주고 있다.
또한 많은 시민들은 박형덕 시장을 두고 “요즘 3년여 동안 코로나19로 온 국민들이 경제의 고물가로 이기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에 시정구호로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들을 힘나게,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의 거듭되는 발전에, 동두천시에 없어서는 안 될 큰 별이, 훌륭한 인물의 시장이라고들 사랑의 칭찬들이다.
이처럼 10만여 시민들의 사랑과 격려 속에 희망찬 힘을 가지고 동두천시 혁신과 창의, 공정한 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 새로운 도약, 미래를 여는 도시, 따뜻한 동행, 살기 좋은 품격의 도시의 발전을 위해 하루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바삐 구슬땀을 흘리며 맑고 밝은 시정을 창출해내고 있는 박형덕 시장과 지역행정의 중심인 각 8개동 각 사회단체장들과의 주요시책 설명과, 시민과 함께하는 2022년도 민선8기 간담회를 놓고 대담을 가졌다.

-21세기 꿈이 있는 동두천시 맑고 밝은 청정의 관광의 도시,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교육의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친환경의 복지 도시, 첨단산업 지식창조형의 웰빙도시 건설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민선 8기 각 동 사회단체장 질의 답변 간담회 개최, 시정설명을 통한 시민참여 당부 및 10만여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구현을 마련하고, 각계각층과의 격의 없는 대화와 굴절 없는 민의 수렴을 통해 시민중심의 열린 시정과 책임행정을 실현 하는데 목적을 두고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개최의 성과가 있다면?
▲동두천시의 모든 행정은 10만여 시민들의 사랑 속에서 행정이 된다. 지식 정보 혁명이 일류의 새로운 페러다임으로 형성돼 사회 환경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고 또한 치열한 무한경쟁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경쟁무대를 세계로 넓혀 일류도시들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과정에서 지식기반을 앞서 나의 소신행정을 실천하고 시민들의 뜻에 의한 시정을 운영하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조직경영체제를 갖추어 시민과 고객중심의 수준 높은 서비스행정에 최선을 다해나가는 것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정에서 동두천시가 발전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으로 이번 각 동 민원청취를 통한 소통행정 시민들의 간담회 설명에서 박 시장은 각층의 사회단체장 시민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지금 동두천은 코로나19가 장기화가 됨을 강조, 장기 경기침체로 인구가 줄고 경제지표에도 빨간불이 켜진지 오래이다”면서 “4년 후에는 골목 구석까지 활력과 행복의 태양의 불빛이 10만여 시민들 앞에 밝혀주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도 해줬다.
이어 또한 시장은 “동두천시를 새롭게, 시민들을 힘나게, 도시를 혁신시키는 방안으로 GTX-C노선 동두천 연장을 적극 추진하고 국가산업단지 30만평 확대와 제생병원 조기 개원 및 의대설립을 위해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강한 어조로 강조를 했다. 또한 박 시장은 “시민들이 살맛나는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출산과 육아, 보육과 교육의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여서 자녀 교육을 이유로 동두천시를 떠나는 사람이 없도록 교육 여건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변화에 대한 각오를 다짐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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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항상 활짝 밝은 웃는 스마일 경영행정 속에서 미래지향적 동두천시가 하루가 다르게 고부가 가치 산업이 급부상 되는가도 싶습니다. 관광산업이 확실하게 이룩되고 시민들이 복된 삶이 되고 있다는 시민들의 말인데 박 시장님의 시정운영 방침과 경영철학의 아이디어가 어디에서 나오는지요?
▲과찬의 말입니다. 시민들의 따뜻한 사랑과 격려에 시장인 나 또한 행복을 느끼며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에서 10만여 시민 들에게 늘 고마움과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이 자리를 빌려 우리 전 공직자 800여 공직자직원들에게도 친절봉사 노력을 다해주고 있는 데서 고생한다고 격려도 해주고 싶습니다. 이와 더불어 모든 행정은 시민 앞에 정성으로 서비스행정을 혼신을 다해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무역물류기지 기반 확충, 도시균형개발, 아름답고 쾌적한 문화, 복지도시 조성 등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 및 서비스행정 시대준비 역량을 결집, 희망찬 동두천시의 미래를 착실하게 경영행정을 대비 준비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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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자치행정이 박 시장의 탁월한 경영능력행정에서 말을 해주듯이 시장의 카리스마적 주관과 소신인 듯, 원하는 것은 노력하면 된다. 칭찬과 친절은 맹인도 볼 수 있고 귀먹어리도 들을 수 있는 밝은 행정이 이 시대가 요구해주고 이 시대에 꼭 맞는 경영리더십행정에서 시민들은 축복받고 삶의 질은 물론 새로운 행정의 금자탑이 오늘의 동두천시 발전이 확실하게 빛이 되는가 싶습니다. 앞으로의 통일의 중심도시 물류도시, 일류도시로의 구상은?
▲오늘에 동두천시는 코로나19의 경제침체로 시민들이 힘들지만, 골목구석까지 활력과 기운이 넘치는 도시, 시민들의 행복이 탐스럽게 열리는 동두천시의 새로운 출발을 악착스럽게 새로운 출발을 해나갈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합니다만 발로 뛰는 스마일 노하우 행정을 함께하며 우리지역 김성원 재선 경기도당위원장 국민의 힘 국회의원과 함께 GTX-C노선 연장을 강력 적극적으로 혼신을 다하고, 국가 산업단지 30만 평 확대와 재생병원 조기 개원 및 의대 설립을 위해 적극 노력과 함께, 침체에 빠진 원도심과 보산동 관광특구에 활기를 불어 넣는 실효성 제생이 확실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악취 해소와 수질개선, 그리고 친수 공간 조성으로 동두천시의 아름다운 신천변의 강을 시민 누구나가 찾는 가족들의 공원으로 개발 발전과 함께 동시 시민들이 찾아주고 차자 오는 아름다운 동두천의 강 살맛나는 경제의 도시로 창출해 나갈 것이다.
역시 동두천시 자치행정이 박형덕 시장의 탁월한 CEO리더십행정 지도력에서 말을 전해주듯이 시장의 카리스마적인 주관과 소신인 듯, 원하는 것은 노력하면 다 된다. 칭찬과 친절은 맹인도 볼 수 있고 귀먹어리도 들을 수 있는 맑고 밝은 행정이 이 시대가 요구해주고 이 시대에 꼭 맞는 경영행정의 리더십 행정에서 시민들은 삶의 질은 물론 새로운 행정의 금자탑이 오늘의 동두천시 발전방향에 네비게이션의 길 인도, 귀감 행정이 돼주고 있다.
이런 듯 박 시장의 대화에서 남을 돕는다는 것은 바로 즉시 내일이면 그 도움이 곧바로 나에게로 되돌아온다고 말을 해주는 박 시장은 모자라면 채워주고 넘치면 서로가 나눠 갖겠다는 동두천시의 새로운 희망과 도전의 21세기가 10만여 시민들과 적극적인 경제회생을 추진해오며 준비해온 많은 사업들이 하나하나 맺게 되는 것이 오늘에 기쁨에 대한 쾌거가 되고 있다.
이처럼 욕심만고 하는 일에 억척을 부리며 남에게 뒤지지 않는 행정이 곧 지방자치시대 살기 좋아진 동두천시가 경기도 북단 통일의 중심도시로서의 기틀을 실하게 만들어나가는 박형덕 시장 행정이 외교, 경제, 일력자원 개발, 사회복지를 위해 무서운 돌파력의 추진력을 보이는 데에서 동두천시가 복지도시 윤택한 도시로서의 맑고 깨끗한 도시 아름다운 행복의 동두천시로의 빛나고도 있다.

동두천/고명현기자 hyungo@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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