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대부분 학교, 추석 앞두고 정상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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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부분 학교, 추석 앞두고 정상수업
  • 입력 : 2013. 09.12(목) 16:17
전북지역 대부분의 학교가 추석연휴와 상관없이 정상수업을 진행한다.

전북교육청은 12일 도내 유·초·중·고 785개 중 학교장 재량 휴업을 하는 학교는 8개교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휴업을 하는 학교별로는 초등학교 4교·중학교 3교·고등학교 1교 등이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재량휴업은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사항으로, 연간 수업일수가 법령으로 정해져 있다"면서 "재량 휴업을 한 학교는 그만큼 겨울방학이 줄어들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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